약사회 총회에서 백제에서 제공한 선물이 당첨되었습니다.

다들 한번쯤은 드셔보셨거나 보셨을만한 와인입니다.

산지는 미국 캘리포니아 소노마 카운티 입니다. 소노마 카운티는 샤도네이 품종이 많이 재배되는 곳이지만

피노누아와 까베르네소비뇽 품종도 많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나파밸리 못지 않게 믿고 마시는 미국 와인 산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켄달잭슨은 알콜도수는 낮은 편이며 생각보다 당도가 있습니다. 그리고 붉은 과실향이 풍부합니다.

첫잔은 상큼한 와인 맛을 느낄 수 있고 시간이 갈 수록 바디감이 치고 올라오기 때문에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가성비 와인입니다.

고기류 보다는 치즈 나 크래커등 간단한 안주와 잘 어울리며 와인 입문자 분들에게도 잘 어울리는 와인입니다!

주말에 속초로 놀러가서 오랜만에 마시게 되었습니다.